개요
- 일시 : 2024년 6월 26일 오후 7시
- 장소 : 뜩섬유원지
- 참석자 : 강내영, 김연희, 류미선, 박용수, 신동주,
안순종, 안화연, 양은진, 이은주, 전승욱, 주필주, 주미란
논의내용
1. 지역주제 연구 진행 상황 공유
【지역주제연구팀1】 광진 지역 상호적 나눔의 순환구조(타임뱅크) 구축 방안 연구
- 팀원: 이은주(팀장), 전승욱, 김연희, 강내영, 박용수, 주필주
【지역주제연구팀2】 광사넷 사회적 자본 형성
- 팀원: 박용수(팀장), 전승욱, 이은주, 김연희, 류미선
- 연구계획서는 잘 통과했으나 인터뷰 진행 전 연구윤리 논문을 작성하고 통과해야 한다고 하여 잠시 멈춤
【지역주제연구팀3】 광진 주거지(건축물)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행방안 수립
【지역주제연구팀4】 사회적 경제의 보편화 가능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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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원: 신동주(팀장), 이혜경(연구소에 가입하지는 않으나 연구 도와주기로 함)
인터뷰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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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사 대표님(12명)들과의 인터뷰 결과 아직 원하는 연구를 하기 위한 토대가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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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합원이 광사넷을 커먼즈라고 인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실천할 필요가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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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견
- 협동조합 패널 연구를 통해 협동조합과 주식회사 일자리 창출 정도를 비교하였는데 협동조합의 일자리 창출 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
- 협동조합과 일반 중소기업을 비교 연구하여 협동조합의 장점을 보이고 협동조합에 대한 인식의 장이 넓어질 수 있는 연구를 해보는 것을 추천함. 협동조합 구성원이 자기 효용성을 느끼면서 자발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연구를 만들어야 함
- 회원사가 연구소에 요청하는 내용을 정리하면 좋을 듯 → 표면적으로 발견하기는 어려움
- 광사넷 회원사들 중 사회적 가치보다 이윤, 사업 중심으로 이동하려는 조직들이 늘어나는 것 같음. 사회적 가치를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도 있음
- 해외사례 참고. 지역 단위 큰 네트워크 안에 있는 연구소 사례들을 보고 방향성을 잡아보자
- 활동을 통해 우리가 생산해내는 가치에 대한 효용성(현장기반)과 장기적인 활동의 방향성(추구하는 가치)을 동시에 얘기해야 함
- 리더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할 수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