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살롱 운영
플랫폼화 방안 논의
‘광사넷 사업계획’에서 북살롱을 주민참여형 학습 연구, 실천 공동체로 발전하여 운영하기로 함
플랫폼화 - 온라인에서 공유하고, 트레바리처럼 어떤 책을 같이 읽고 싶다고 누가 제안하면 모집 하는 형식. 형태는 노션에 일부 구현되어 있다고 봄. 축적되면 강의안이나 세미나, 토론회도 만들어질 수 있다. 노션에 새로 내용이 업데이트 될 때 알림이 올 수 있도록. 메일이나 카톡으로 올릴 수 있음
늘 참석하는 사람한테 상을 주는 것은 어떤지
목표: 2028년 이후 플랫폼화
~2028년까지 계획(단기), 이후 계획(중장기)를 세워야 함
타임뱅크와 연계 여부(단기)
운영방식(제미나이 참고, 장기)
| 구분 | 트레바리와 똑같이 가져갈 점 (운영 시스템) | 광사넷 북살롱이 다르게 해야 할 점 (시민성/공익 목적) |
|---|---|---|
| 운영 방식 | 제출 기반의 강제성 |
모임 전 독후감 제출 필수 규칙을 두어 대화의 깊이와 최소한의 준비도를 보장합니다. | 비용 및 진입장벽 최소화
고가의 멤버십 대신 무료 또는 소정의 지역 화폐/기금 운영으로 지역민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. | | 모임 관리 | 퍼실리테이터(파트너) 배치
진행을 돕는 사람을 두어 특정 인물의 발언 독점을 막고 평등한 발언권을 보장합니다. | 리더십의 민주화
유명인 중심의 '클럽장'에 의존하기보다, 지역 주민이 스스로 발제하고 모임을 주도하는 **'시민 퍼실리테이터'**를 양성합니다. | | 네트워크 | 취향 중심 그룹핑
관심사별, 주제별 모임을 다양하게 개설하여 참여 선택 폭을 넓힙니다. | '관계'의 범위 확과 지역 연결
단순 취향 모임을 넘어 **'지역 이슈'**를 연결하고, 서로 다른 연령·배경의 광진 주민들이 물리적으로 계속 교류할 수 있는 관계망을 구축합니다. | | 결과물 | 대화 및 기록 남기기
생각을 글(독후감)로 적고 말로 표현하며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유지합니다. | 지적 소비를 넘어 '실천'으로 확장
책을 읽고 토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, 광진 지역 내 문제 해결이나 소소한 시민 행동(캠페인, 지역 프로젝트 등)으로 연결되는 도검 다리를 만듭니다. |
연구공방이 플랫폼을 계획할 수는 있으나 다른 책모임들에서 플랫폼 함께 할 수 있는
첫번째 모임주체들이 모이자 - 간사 조직을 정해서 연결 / 확장을 위해 정보 공유하자
광드라곤아카데미

광사넷에서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은 10개 기업
아카데미 성격을 어떻게 할것인가. 인문학으로 할 것인가 직원교육으로 갈 것인가(리더십교육)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으로 잡아야 한다라는 얘기도 나옴
‘연구소가 컨텐츠를 만들면 교육분과가 사업화한다’라는 얘기는 계속 나옴
교육분과가 내용을 제안하거나, 사회연대경제 책 내용 중 사업화가 가능한 부분을 교육분과가 만들거나
1번, 2번, 3번은 컨텐츠가 이미 있음.
실행-누가 그것을 할 것인가. 현재 교육분과가 실행 여력이 있는지 모르겠다.